
▲롯데면세점이 4일 일본 간사이국제공항점에 글로벌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 매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이 일본 간사이국제공항점에 글로벌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 매장을 열었다. 이번 입점은 일본 면세 채널에서는 처음으로 간사이공항 리노베이션에 맞춰 브랜드 구성을 확대하고 패션 아이웨어 분야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4일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2일 간사이국제공항 제1터미널 국제선 출국장에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 매장을 오픈했다. 이번 매장은 ‘인간 내면에 대한 탐구’를 콘셉트로 꾸며졌다. 매장에는 젠틀몬스터 특유의 예술적 오브제와 공간 연출이 적용돼 여행객들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입구에 설치된 '별' 오브제는 자연광과 어우러져 아침 햇살을 마주한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는 인간 내면의 빛나는 마음과 각자의 개성, 감정, 정체성을 상징한다. 매장 안에는 세 개의 '자이언트 헤드 키네틱 오브제'도 배치됐다. 고뇌하는 듯한 표정과 움직이는 눈동자를 통해 인간의 생각과 감정, 관계성을 예술적으로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