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8분 현재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48.67% 득표율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48.61%)를 제치고 1위를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간 서울 개표율은 93.90%로 집계됐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8분 현재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48.67% 득표율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48.61%)를 제치고 1위를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간 서울 개표율은 93.90%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