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페릭스가 국산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 AI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관련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AI 하드웨어부터 솔루션, 운영서비스까지 제공하는 통합 사업모델 구축에도 나선 모습이다.
엑스페릭스는 퓨리오사AI와 공식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AI전환(AX)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그동안 퓨리오사AI의 차세대 신경망처리장치(NPU)를 활용한 AI 인프라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영업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AI 인프라 구축과 함께 AI 솔루션, 운영서비스까지 일괄 제공하는 통합 사업모델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엑스페릭스는 퓨리오사AI에 대해 초기부터 엑스플러스와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 등을 통해 그룹 차원의 투자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