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부터 온라인 전시관 통해 동심으로 본 ‘에너지의 가치’를 공유

GS칼텍스가 임직원 가족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을 온라인 전시로 선보인다. 임직원 자녀들이 에너지의 의미를 그림으로 표현한 작품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온라인 전시관에서 공개하는 방식이다.
GS칼텍스는 임직원 가족 참여 프로그램인 ‘GS칼텍스 Art Festa’ 참가작을 모은 온라인 전시회 ‘에너지 갤러리’를 1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임직원 자녀들이 부모와 함께 에너지의 의미를 고민하며 완성한 작품을 소개한다.
전시 작품은 ‘우리의 일상을 움직이는 에너지 이야기’를 주제로 제작됐다. 참가 어린이들은 △에너지가 만드는 평화로운 일상 △세상을 밝히는 에너지 지킴이 △미래의 새로운 에너지 세상 등 세 가지 테마 중 하나를 선택해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했다.
GS칼텍스는 이번 전시에 AI 기술을 활용했다. 아이들이 그린 작품에 움직임을 더해 온라인 전시관에서 보다 생동감 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에는 가족이 함께 보내는 일상, 도시를 밝히는 에너지, 친환경 기술로 움직이는 미래 도시 등 에너지를 바라보는 어린이들의 시선이 담겼다.
GS칼텍스 관계자는 “우리가 만드는 에너지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누군가의 하루를 밝히고 가족의 일상을 움직이며 사회 곳곳을 지탱하는 힘”이라며 “이번 전시가 아이들의 시선을 통해 에너지의 가치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GS칼텍스는 지역 문화예술 공간인 ‘GS칼텍스 예울마루’ 운영과 GS아트센터 후원 등 문화예술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회사는 앞으로도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역할과 에너지의 가치를 사회와 공유하는 활동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