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류 중심 K소스·참기름 등...일본 소비자 접점 확대

▲오뚜기 CI. (사진제공=오뚜기)
오뚜기가 지난달 15일 일본 도쿄에 현지 판매법인 설립을 마쳤다. 해외사업 다변화와 신시장 개척을 위한 법인 설립으로, 올해 9월 이후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
1일 오뚜기에 따르면 일본 시장은 식품 소비 트렌드의 바로미터다. 그만큼 오뚜기는 뉴질랜드, 미국, 베트남에 이어 해외거점을 만들고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오뚜기는 일본 시장에서 라면류를 주력으로 K소스, 참기름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무엇보다 오뚜기만의 경쟁력, 차별화된 제품에 집중해 시장을 확대할 방침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정성으로 만든 오뚜기 제품을 일본 소비자들에게 전하고, 현지 소비자들과 폭넓은 소통에도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