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지난달 30·31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현대’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10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4억원(14%)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서초구 ‘골드넷멤버스빌리지’로 22억원에 실거래되며 12억3000만원(126%) 올랐다. 3위는 ‘멤피스빌’로 24억원에 거래되며 11억5000만원(92%)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성동구 ‘성수두산위브’가 21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51%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서초구 ‘아펠바움반포2차’는 44억6000만원에 거래되며 17%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양천구 ‘동보프리미아’, 강남구 ‘대치푸르지오써밋’, ‘상록수’, 양천구 ‘목동신시가지7단지’, ‘연지프로빌’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