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소 PB 할인 및 에코머니 적립 혜택

롯데마트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2026 녹색소비주간에 발맞춰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친환경 소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고객의 친환경 소비를 독려하고 녹색 소비 문화 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 롯데마트는 행사 기간에 환경표지와 저탄소 등 정부 인증을 받은 녹색제품을 비롯해 무농약, 유기농산물 인증 상품 등 350여 개 친환경 품목을 10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구매액의 5%를 엘포인트로 추가 적립해 준다. 대표 상품은 삼양 불닭볶음면, 자연퐁 제균솔잎, 피존퓨어 기름싹 주방세제 레몬라임향 용기 등이며 롯데마트 전 점에서 기간 내 1인 1회 제공한다.
친환경 상품의 고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자체 브랜드 오늘좋은의 저탄소 제품 총 4종을 20% 할인한다. 대상 상품은 오늘좋은 복숭아 아이스티, 오늘좋은 국내산 19곡 크리스피롤 미니 등이다. 그린카드로 친환경 녹색제품을 결제하면 상품별 구매 금액의 5%에서 15%까지 에코머니로 적립해 주는 혜택도 마련했다. 에코머니는 카드사 포인트나 현금 전환이 가능하고 롯데마트 상품권으로도 교환할 수 있다.
롯데마트는 모바일 영수증 활용과 공병 무인 회수기 운영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친환경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년간 모바일 영수증 서비스로 약 1192만 건의 종이 영수증 사용을 감축했다. 전국 27개 점포에 설치한 공병 무인 회수기를 통해서는 지난해까지 누적 6000만 개의 공병을 수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