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대한주택건설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6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9개사가 12개 사업장에서 총 7776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28일 밝혔다. 전월 3952가구 대비 3824가구 증가했다. 전년 동월 4512가구와 비교하면 3264가구 증가한 수준이다.
수도권에서는 인천이 2857가구로 가장 많고 서울과 경기는 각각 369가구, 346가구다. 지방에서는 경북 3443가구, 경남 423가구, 제주 196가구, 대전 142가구가 공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