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엘플랫폼, 가정의 달 커뮤니티 프로그램으로 전국 10개 단지 운영

- 전국 10개 단지, 6200여 세대 대상 입주민 참여형 커뮤니티 프로그램 운영

- 단지별 특성과 라이프스타일 반영한 맞춤형 콘텐츠로 만족도 제고

▲커뮤니티 프로그램 현장의 모습 (에스엘플랫폼 제공)

신영그룹의 계열사인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에스엘플랫폼(SLP)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 주요 운영 10개 단지, 총 6207세대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가족 참여형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에스엘플랫폼이 관리하고 있는 37개 단지 가운데 브라이튼 N40, 브라이튼 여의도, 브라이튼 한남을 비롯해 신반포자이, 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 동탄 SK뷰, 구미 푸르지오 엘리포레시티, 마포 뉴매드, 빌리브 디 에이블, 평택역 SK뷰 등 전국 주요 운영 단지에서 진행됐다. 가족 단위 입주민은 물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수요를 반영해 문화·체험 콘텐츠부터 반려 가구를 위한 프로그램까지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브라이튼 단지(N40·여의도·한남)에서는 입주민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선별한 공예 및 카네이션 클래스, 원데이 클래스 등 문화·라이프스타일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에서는 가족 단위 입주민 참여 수요를 반영해 제2회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와 비즈 팔찌 만들기, 입주민 탁구 대회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평택역 SK뷰에서는 반려 가구 비중과 커뮤니티 특성을 고려해 반려견 동반 체험 프로그램과 노즈워크 대회,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을 운영하며 반려 가구와 가족 단위 입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생활밀착형 커뮤니티 콘텐츠를 선보였다.

▲커뮤니티 프로그램 안내문 (에스엘플랫폼 제공)

올해 가정의 달 프로그램은 자녀부터 부모까지 온 가족이 단지 내에서 여가를 즐기고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 분위기를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가족 참여형 체험 콘텐츠와 반려견 동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입주민 간 소통을 끌어낼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을 강화했다.

행사 프로그램은 입주민 전용 주거생활 서비스 앱 ‘SLP Plus App’을 통해 사전 신청 및 안내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현장에서는 컨시어지 및 운영 인력이 프로그램 진행과 입주민 응대를 직접 지원했다.

이희선 운영팀 팀장은 “최근 입주민들의 커뮤니티 수요가 단순 편의 제공을 넘어 가족·취미·반려문화 중심의 교류형 콘텐츠로 확대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단지 특성과 입주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커뮤니티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스엘플랫폼은 신영그룹의 라이프스타일 프롭테크 기업으로 자산관리, 임대운영, 주거서비스, 커뮤니티 운영 등 다양한 부동산 공간 서비스를 제공하며 단지별 특성과 입주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운영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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