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취사병', 시청률 매섭다⋯'허수아비' 제치고 자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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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티빙)

배우 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25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tvN 월화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5회는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9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4회 7.85%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기록에 해당한다.

수도권 시청률 역시 8.3%에서 8.8%로 상승하면서 전국과 수도권 모두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전국 7.35%, 수도권 7.2%)를 넘고 월화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가디언의 도움 없이도 망해가는 어머니의 푸드트럭을 되살리기 위해 끝까지 부딪히고 고민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답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동명의 인기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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