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안전 위한 교육환경 개선 서둘러야”
▲윤수봉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의원이 지난 15일 완주 한별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 교육청 관계자들과 노후 시설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윤수봉 의원이 완주 한별고등학교를 찾아 노후시설 개선을 위한 현장활동을 벌였다.
17일 전북도의회에 따르면 윤수봉 의원은 지난 15일 완주 한별고등학교를 방문해 교내외 대나무숲 민원과 시설 노후화 문제를 점검하고, 교육청 관계자들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윤 의원은 해충 발생과 경관 저해 우려가 있는 대나무 숲을 살폈다. 또 파손된 보도블록과 상습 침수가 발생하는 주차장 등 학생 안전을 위협하는 시설 현황도 확인했다.
윤 의원은 “학교는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머물러야 할 공간”이라며 “대나무숲 정비와 시설 개선이 조속히 추진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청은 철저한 안전점검과 신속한 행정조치로 교육환경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