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상위권 유지에 상시 판매 상품으로...제품군도 확장

▲CU, 생과일 샌드위치 사계절 판매 (사진제공=BGF리테일)
편의점 CU가 계절상품으로 선보이던 ‘생과일 샌드위치’를 사계절 상시 운영 하는 카테고리로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CU가 매년 선보인 겨울 딸기 샌드위치는 겨울철 샌드위치 매출 상위권에 꾸준히 올랐다. 이에 키위, 샤인머스캣, 감귤 등으로 라인업을 다각화한 결과 2025년 12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생과일 샌드위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4.3%나 증가했다.
라인업 확대는 생과일 샌드위치 전체 수요를 끌어올리는 동시에 대표 상품인 딸기 샌드위치의 판매 호조로도 이어졌다. 올해 딸기 샌드위치는 겨울철(12월~2월)을 거쳐 봄 시즌까지도 샌드위치 카테고리 매출 상위권을 유지, 누적 판매량도 200만개를 돌파했다.
제품군 확대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14일에는 복숭아와 우유크림을 활용한 ‘황복복복 우유샌드’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