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명농수산 제공)
맞춤 견과 브랜드 하루견과가 여성 소비자가 뽑은 2026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식품(견과류)부문을 수상했다.
하루견과는 1997년 설립된 견과류 전문 기업 선명농수산의 브랜드다. 2011년 CJ오쇼핑을 통해 출시된 하루견과 제품을 시작으로, ‘하루에 한 줌씩 더하는 건강’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용량 원물 중심이던 견과 시장에 새로운 소비 문화를 제안했다.
해당 기업은 HACCP 및 FSSC22000 국제 식품안전 인증을 획득한 제조시설을 기반으로, 원물 선별부터 생산·유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대한 체계적인 품질 및 위생 관리를 운영하고 있다.
하루견과는 현재 약 20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며 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국내 오프라인과 주요 온라인 채널에 이어 대형 홈쇼핑 채널에서도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기업 관계자는 “오랜 시간 지켜온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이번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수상을 통해 널리 인정받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라며 “앞으로도 ‘하루칩스’, ‘하루한끼’, ‘하루넛츠홀릭’ 등 다양한 제품을 통해 고객의 더 나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