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2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한양6차’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73억6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4억1000만원(23%)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용산구 ‘삼안리치10차’로 13억3000만원에 실거래되며 9억4500만원(245%) 올랐다. 3위는 강남구 ‘역삼프리마빌’로 16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7억3000만원(79%)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용산구 ‘이촌동부센트레빌’이 21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7억원(48%) 올라 4위를 기록했고 경기 성남시 ‘샛별마을동성’은 19억원에 거래되며 7억원(58%)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용산구 ‘한가람’, 서초구 ‘프라임빌라트’, 광진구 ‘광장현대5단지’, 강남구 ‘역삼e편한세상’, 경기 성남시 ‘산성역포레스티아’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