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실험·예비창작 2개 분야 선정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전경사진 (사진제공=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3일부터 21일까지 ‘2026 청년 자율기획 프로젝트’ 참여 소모임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이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문화예술 활동을 직접 기획·실행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3인 이상으로 구성된 39세 이하 전북지역 청년 소모임이다.
도내 출생자, 도내 학교 재학·졸업자, 공고일 기준 도내 거주자, 도내 활동 실적 증빙 가능자 중 하나에 해당하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분야는 예술실험과 예비창작 2개 유형이다. 재단은 총 11개 팀을 선정해 팀당 200만 원에서 최대 9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전문가 컨설팅과 역량강화 교육도 제공한다.
이경윤 대표이사는 “청년들이 지역과 사회를 이해하며 문화예술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이러한 다양한 시도가 지역 사회에 활력을 더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