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과사는남자 포스터 (사진제공=고리원자력본부)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최신영화 감상회 ‘고리 시네마데이’를 연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오는 14일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스포츠문화센터 멀티공연장에서 영화 상영 행사인 ‘고리 시네마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리 시네마데이’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매월 신작 영화를 무료 상영하는 고리원자력본부의 대표적인 문화 나눔 프로그램이다.
이번 5월 상영작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다. 작품은 조선 계유정난 이후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왕 이홍위(단종)의 강원도 영월 청령포 유배 생활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이날 영화 관람객들에게 팝콘과 음료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오후 4시와 오후 7시 두 차례 진행되며, 회차별 선착순 250명이 입장할 수 있다.
영화 관람 관련 문의는 고리원자력본부 홍보부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