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9·10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래미안강남힐즈’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3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0억원(76%)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서초구 ‘반포푸르지오’로 30억9500만원에 실거래되며 8억8500만원(40%) 올랐다. 3위는 동작구 ‘대방현대2차’로 17억4500만원에 거래되며 8억2000만원(88%)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강동구 ‘고덕그라시움’이 28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7억9000만원(39%)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양천구 ‘목동신시가지9단지’는 35억1500만원에 거래되며 7억2500만원(25%)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서초구 ‘아크로리버파크’, 마포구 ‘서강GS’, 영등포구 ‘대우트럼프월드1차’, 송파구 ‘잠실롯데캐슬골드’, 성동구 ‘서울숲한신더휴’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