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사생활 의혹' 이후 첫 SNS⋯본격 활동 시작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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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이경SNS)

배우 이이경이 중단했던 SNS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9일 이이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애 첫 마라톤. 나솔런!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는 솔로’ 마라톤 대회에 참석한 이이경의 모습이 담겼다. 이이경 외에도 ‘나는 솔로’ MC 송해나와 ‘나는 솔로’ 출신 출연자들이 참가해 10km를 함께 완주했다.

이번 게시글은 지난해 11월 이후 6개월 만으로 더욱 이목을 끌었다. 6개월 전 마지막 게시글은 서울강남경찰서에 제출한 고소장 인증이다.

당시 이이경은 독일인이라고 주장하는 A씨의 폭로 사생활 의혹에 휘말렸으며 이로 인해 출연 중이단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하차해야 했다. 현재까지 출연을 유지하고 있는 프로그램은 ‘나는 솔로’가 유일하다.

이후 이이경은 A씨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하는 등 강경 대응에 나섰으며 ‘나는 솔로’ 이외 활동에서는 모습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다시금 SNS 활동을 시작한 만큼 다시금 활발한 활동에 돌입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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