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상승 톱10] 서울 강남구 ‘건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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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7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건영’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43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0억원(30%)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4차’로 23억원에 실거래되며 9억2000만원(66%) 올랐다. 3위는 용산구 ‘파크타워’로 37억원에 거래되며 8억8700만원(31%)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동작구 ‘대방1차e편한세상’이 17억1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6억5850만원(62%)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영등포구 ‘보라매경남아너스빌’은 13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5억2000만원(69%)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더샵센트럴포레’, ‘미사강변브라운스톤엔에이치에프’, 서울 영등포구 ‘신길우성4차’, 경기 과천시 ‘과천자이’, 서울 동대문구 ‘휘경SK뷰’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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