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첫 멧갈라 참석 소감⋯디올 디자이너도 감탄 "드림팀"

기사 듣기
00:00 / 00:00

(출처=지수SNS)

블랙핑크 지수가 첫 멧갈라 참석 소감을 전했다.

6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첫 번째 멧갈라!이 놀라운 커스텀 작품을 만들어준 디올과 조나단 앤더슨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4일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6 멧 갈라’에 참석한 지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디올의 디자이너 조나단 앤더슨이 직접 제작한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선 지수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아름다움과 아름다움이 만나 최고가 됐다”, “인형이 따로 없다”, “인간 디올”, “사진에서 향기가 느껴진다”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번 ‘2026 멧 갈라’에는 지수를 비롯해 제니, 리사, 로제까지 블랙핑크 멤버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지수의 의상을 제작한 조나단 앤더슨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수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DREAM TEAM(드림팀)’이라고 적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