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환아와 가족 위한 기부...24일 2026 해피워크 개최

▲‘2026 맥도날드 해피워크’ 앰배서더로 선정된 배우 손호준이 이번 행사를 통해 1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중증 환아 가족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동참했다. (사진제공=한국맥도날드)
한국맥도날드(맥도날드)는 ‘2026 맥도날드 해피워크’ 앰버서더로 선정된 배우 손호준이 이번 행사를 통해 1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중증 환아 가족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동참했다고 6일 밝혔다.
해피워크는 맥도날드가 2024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대규모 야외 기부 걷기 행사다. 5월 패밀리 캠페인의 일환으로, 참가자들이 낸 참가비와 후원금 전액이 RMHC Korea에 전달돼 시민의 참여가 곧 기부로 이어진다.
RMHC Korea는 중증 환아와 가족을 위한 병원 옆 제2의 집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를 운영하는 글로벌 비영리 단체로, 현재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내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 양산’을 운영하고 있다.
‘2026 맥도날드 해피워크’는 24일 인천 문학경기장 동문광장 및 주경기장 일대에서 열린다. 지난해보다 확대된 6000명 규모다. 행사 당일에는 앰버서더 손호준 배우가 무대 인사를 나누고, 3km 코스 걷기에 동참하는 등 참가자들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맥도날드는 손호준 배우의 기부금 1000만원과 해피워크 참가비 전액을 RMHC Korea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기부금은 RMHC Korea가 추진하는 수도권 내 첫 번째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 건립을 비롯해 중증 환아와 가족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