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창작 연극 발표 및 특강 진행

▲5일 과천시 국립과천과학관 어울림홀에서 열린 '제4회 어린이 과학연극 페스티벌' 1부 과학연극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맡은 역할별로 연기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풀무원)
풀무원재단은 경기 과천시 국립과천과학관 어울림홀에서 국립과천과학관과 함께 미래세대의 과학적 사고력과 협동심 강화를 위한 프로젝트 ‘제4회 어린이 과학연극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풀무원재단은 2023년부터 교육 전문기관 프로젝트플래닛과 함께 초등학생 대상 과학적 사고 교육 프로그램 ‘어린이 과학적 사고 실험실’을 운영하며 아이들의 과학적 탐구 능력을 키워 왔다.
교육 참여 어린이들이 한 팀을 이뤄 창작 연극을 발표하고, 과학 특강까지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어린이 과학연극 행사 ‘어린이 과학연극 페스티벌’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어린이와 학부모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어린이 과학적 사고 실험실’에 참여한 어린이들의 창작 과학연극 공연,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의 특강 ‘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 순으로 진행됐다.
연극을 펼친 6개 팀 중 최우수 1팀은 대상인 국립과천과학관장상을 수여받고, 한국 대표로서 아시아태평양과학관협회(ASPAC)가 후원하는 ‘국제과학연극제(ISDC) 2026’ Short Films 부문에 6월 중 영상으로 작품을 출품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