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골드, CU와 협업해 ‘5월 가정의 달’ 기획 상품 출시

▲사진 - 5월 기획 한정 GIFT ( 미니골드 제공)

주식회사 혼의 패션 주얼리 브랜드 ‘미니골드’가 다가오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내 최대 편의점 체인 ‘CU’와 손잡고 특별 한정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전용 앱 ‘포켓CU’를 통해 미니골드의 가정의 달 기획 상품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순금 카네이션 및 단독 기획 상품 라인업 공개 ▲순금 24K 카네이션 골드바 1g, 반돈 ▲순금(24K) 카네이션 브로치 반돈 ▲순금(24K) 주얼리, ▲14K 주얼리와 랩 그로운 다이아목걸이가 포함됐다. 특히 양사의 감각적인 기획이 더해진 순금 24K 상품을 통해 선물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다.

브랜드 관계자는 “국내 편의점 트렌드를 선도하는 CU와의 협업으로 고객들이 더욱 쉽고 특별하게 가정의 달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5월 한 달간 한정으로 운영되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특히 10개 이상 대량 구매 고객을 위해 별도의 전용 주문 창구를 운영하며, 포켓CU 내 QR코드나 CU 고객센터를 통해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다.

양사의 협업은 지난해 추석과 연말, 화이트데이에 이은 프로젝트로, 일상적인 공간인 편의점에서 프리미엄 주얼리를 경험하게 함으로써 ‘하이주얼리의 대중화’와 ‘유통 채널 확대’라는 성과를 동시에 거두고 있다.

미니골드 노민정 대표는 “프리미엄의 가치와 대중적인 접근성을 결합한 CU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 신뢰를 꾸준히 쌓아왔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주얼리 업계 내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해서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1978년 설립된 미니골드는 K-BPI 패션 주얼리 부문에서 장기간 브랜드파워 1위를 지켜오고 있는 기업이다. 최근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와 민간기업 최초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이고 ‘나눔명문기업’ 인증을 받는 등 ESG 경영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