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채리나SNS)
가수 신지의 결혼식이 공개됐다.
2일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원히 사랑해. 행복하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결혼식을 올리는 신지와 신부 대기실을 찾은 채리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오늘의 신부 신지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채리나는 “내겐 항상 징징이 애기 같은데 이 애기가 좋은 짝꿍 만났으니 다행이다”라며 “울 신지 행복하길 언니가 진심으로 기도할게”라며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신지는 이날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이날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방송인 문세윤이 사회를 맡고 축가는 백지영이 불렀다.
신지와 문원은 7살 연상연하 커플로 결혼 발표 당시 문원의 이혼과 태도 논란 등으로 대중으로부터 큰 비난을 받았다. 하지만 신지는 문원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을 결정, 최근에는 여러 방송에 함께 출연하며 신혼 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