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캡처)
하지원이 열애설에서 자유로울 수 있었던 이유를 밝혔다.
30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서는 하지원이 재학 중인 경희대학교를 찾은 기안84와 강남의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하지원은 “강남이가 학교에 놀러 왔다. 제가 학교 다닌다고 하니 학식이 궁금하다고 하더라”라고 두 사람이 학교를 찾은 이유를 밝혔다.
1978년생인 하지원은 올해 경희대 조리&푸드디자인학과 26학번으로 입학해 캠퍼스를 누리고 있다. 하지원은 “소스를 개발하고 싶다”라며 해당 학과에 응시했다. 동기들과는 무려 29살 나이 차이가 난다.
이러한 가운데 강남과 기안84가 하지원의 학교를 찾았다. 하지원은 “동기들은 20살이다. 희민이는 CC 해봤냐”라며 “강남이는 연애를 많이 해봤냐”라고 물었다.
이어 “저 사자에 올라가면 CC가 된다”라면서도 “내가 올라가면 욕먹는다. 내가 CC 하면 큰일 난다”라고 손사래를 쳤다.
이를 듣던 강남은 “누나는 대중적으로 들킨 적이 한반도 없다”라며 단 한 번도 열애설에 휘말린 적이 없는 하지원을 신기해했다.
이에 하지원은 “나는 연애를 몇 번 안 해봤다. CC도 못 해봤다”라며 열애설이 터질 수 없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자 기안84는 “저도 CC 못 해봤다. 우리 같이 타자”라며 CC를 만들어 준다는 사자상을 가리켜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