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X하우시스의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이막스 테라조(HIMACS Terrazzo)’ 제품이 적용된 공간 (제공=LX하우시스)
LX하우시스의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제품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받았다.
LX하우시스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이막스 테라조(HIMACS Terrazzo)’가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하이막스 테라조는 시멘트에 잘게 깬 대리석이나 자갈 조각 등을 섞어 풍부한 입자감을 표현하는 이탈리아 전통 방식의 ‘테라조’ 무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 세련되면서도 생동감있는 패턴을 구현한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생산 또는 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투리 자재를 분쇄·가공해 다시 원료로 사용, 재활용 원료 함량 비중이 최대 25%에 달하는 자원순환에 기여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LX하우시스는 현재까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15건,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38건, ‘IDEA 디자인 어워드’ 9건 등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62건의 수상작을 배출하며 국내 인테리어 디자인을 선도하는 경쟁력을 입증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제품의 심미성, 기능성 뿐만 아니라 자연순환까지 고려하는 LX하우시스만의 디자인 철학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독창적인 디자인은 물론 지속가능성까지 확보한 인테리어 제품을 계속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