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7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영등포구 ‘삼부’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8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8억원(90%) 상승했다.
2위는 경기 용인시 ‘벽산블루밍’으로 8억3500만원에 실거래되며 2억9500만원(54%) 올랐다. 3위는 성남시 ‘e편한세상금빛그랑메종’으로 10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2억3000만원(28%)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경기 성남시 ‘한양수자인성남마크뷰’가 8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33%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용인시 ‘성복역아이파크’는 9억9800만원에 거래되며 23%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영등포구 ‘힐스테이트클래시안’, 경기 용인시 ‘광교상떼빌파크뷰’, 성남시 ‘은행주공’, ‘e편한세상금빛그랑메종’, 인천 연수구 ‘동춘태평1차’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