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단종문화제서 지역상생ㆍ건전게임문화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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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불법도박 예방 및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 캠페인 (사진제공 = 강원랜드)

강원랜드가 24~26일까지 열린 ‘제59회 단종문화제’에서 다양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상생 및 대국민 소통 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강원랜드는 행사 기간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직접 홍보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브랜드인지도 제고와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에 나섰다.

행사 첫날인 24일에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한국마사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불법도박 OUT, 청정축제 GO!’ 캠페인을 펼치며 대국민 불법도박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이 진행됐다.

이어 25일에는 하이원리조트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와 ESG 캠페인을 펼쳤다. 참여자들에게는 리유저블 백 등 친환경 기념품을 제공하며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달했다.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하이원리조트 공식 SNS 구독 및 나만의 키링 만들기 이벤트가 진행됐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개성 넘치는 키링을 직접 만들고 인증샷 이벤트에도 참여하며 축제를 다채롭게 체험했다.

김영호 강원랜드 홍보실장은 “지역 대표 문화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불법도박 근절 등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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