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주사기 매점매석에 "반사회적 행태 엄중 단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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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보건당국 특별 단속에서 '주사기 매점매석 업체'가 무더기로 적발된 것과 관련해 "공동체 위기를 이용해 위기를 악화시키며 돈벌이하는 이런 반사회적 행태는 엄중하게 단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관련 언론 기사를 링크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속적 단속은 물론, 발각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신속한 수사와 엄벌, 최대치의 행정제재 등 최대한의 사후 조치를 내각에 지시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삽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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