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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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루카스SNS)

NCT 출신 루카스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떠난다.

24일 SM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당사와 루카스의 전속 계약이 4월 24일 자로 종료됨을 알린다”라고 밝혔다.

SM은 “연습생 시절부터 데뷔 후 다양한 활동을 보여준 지금까지 루카스와 함께 쌓아온 시간을 간직하며, 루카스가 앞으로 펼쳐갈 또 다른 도전을 응원하겠다”라고 앞날을 응원했다.

그러면서 “팬 여러분도 루카스의 새로운 출발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루카스는 1999년생으로 홍콩 출신이다. 2018년 NTC로 데뷔한 뒤 가요계는 물론 예능에서도 큰 활약을 펼쳤으나 사생활 논란이 터지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2023년 NCT와 WayV를 탈퇴하고 솔로 활동에 돌입했으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 지난해까지 활발히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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