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증권은 국내선물옵션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수수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제공=LS증권)
LS증권이 국내선물옵션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수수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22일 LS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이달 1일 이후 국내선물옵션 계좌를 처음 개설한 고객이나, 신청일 기준 직전 3개월간 거래가 없었던 휴면 고객이 대상이다. 이벤트 기간은 6월 30일까지다.
참여 신청을 한 고객은 신청 다음 영업일부터 3개월간 수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상 종목은 코스피200 선물·옵션, 코스닥150 선물, 주식선물, 미국달러선물이다. 다만 야간 상품은 제외된다.
월 거래대금이 선물 150억원 또는 옵션 5억원을 넘으면 수수료 할인 기간이 최대 3개월 연장된다. 주식선물이나 미국달러선물을 200억원 이상 거래하면 백화점 상품권 10만원도 받을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LS증권 홈페이지, 투혼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투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해당 금융투자상품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 변동 등에 따른 원금초과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에게 귀속됨을 유의해야 한다.
LS증권 관계자는 “신규 및 휴면 고객의 거래 부담을 낮추고 시장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을 통해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