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미래에셋증권 패밀리 페스티벌'에 참석한 임직원 가족들이 미래에셋센터원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미래에셋증권)
지난해 상반기 시작 이후 3회째를 맞은 패밀리 페스트벌은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중구 미래에셋센터원에서 진행됐으며, 약 530명의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 공연이 이어지며 가족 단위 참여자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업사이클링 키보드 키링 제작, 업사이클링 볼펜 꾸미기 등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했다. 완성된 물품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로봇축구, VR 체험, 비행 시뮬레이터 등 미래기술 체험 프로그램과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아나운서 체험, 버츄얼 스튜디오 체험 등을 통해 미래에셋증권의 디지털 역량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임직원 가족이 회사의 문화와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