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28기 경수SNS)
‘나는 솔로’ 28기에서 또 커플이 탄생하는 모양새다.
18일 28기 경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분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8기 영수와 영숙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28기 모임에서도 나란히 앉아 여전한 친근함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평소와 다를 바 없는 친근감이었으나 경수의 ‘행복하세요’라는 멘트로 두 사람 역시 다른 출연자들처럼 현실 커플로 발전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최근 28기 영식과 현숙이 방송 이후 동기 모임에서 연인으로 발전, 7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힌 바 있어 더욱 추측이 이어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두 사람 사귀냐”라며 경수의 SNS에 댓글을 달았고 이에 경수는 부정 대신 이모티콘으로 답을 대신해 사실상 두 사람이 사귀는 것 아니냐는 확신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나는 솔로’ 28기는 돌싱 특집으로 방송 당시 2세 소식을 달린 상철과 정숙 커플에 이어 영철과 영자가 결혼을 통해 부부가 됐으며 정희와 광수, 현숙과 영식이 교제 중이다.
또한 영호와 옥순은 혼인신고를 마치고 현재 결혼식을 앞두고 있으며 이날 모임 역시 청첩장을 전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영철과 영자의 ‘교제설’까지 나오면서 이들이 실제 커플로 확인될 경우 28기에서는 무려 6쌍의 커플이 탄생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