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O 추진종목 시세표. (출처=38커뮤니케이션)
로봇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브릴스는 IBK투자증권이 상장주관을 맡았고, 총 200만주를 공모할 예정이다.
인체조직 및 생체소재 등을 이용한 치료와 재생 제품 전문업체 엠에스바이오는 16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초정밀 모션제어 전문기업 져스텍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이날 비상장 주식 시장은 호가 변화가 없었다.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업체 컬리는 1만8000원(-8.86%)으로 약세를 나타냈다. HA필러 및 의료기기 제조기업 아크로스와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업체 싸이버로지텍이 전 거래일과 동일한 호가였다.
기업공개(IPO)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덕산넵코어스(구 넵코어스)는 호가 1만4500원(7.41%)으로 강세를 보였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종목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 전문업체 스트라드비젼이 2만원(5.54%)으로 상승 반전했다.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기업 레몬헬스케어는 보합으로 장을 종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