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클 제공)
린클이 오는 21일 신제품 ‘프라임 S’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프라임 S는 기존 ‘프라임’을 기반으로 한 업그레이드 모델로, 디자인과 색감, 내부·외부 기능 전반에 걸쳐 개선이 이뤄진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는 이번 제품을 통해 라인업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외관은 도시적인 감각을 반영한 형태로 변화했으며 조명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는 색감을 적용했다. 주방 인테리어와의 조화를 고려한 설계도 포함됐다.
기능 측면에서는 앱 연동 기능이 추가됐고 내부 히터 구조와 공기 흐름을 조정해 전력 효율을 개선했다. 여기에 미생물 성능을 보완해 음식물 처리 과정 전반의 효율을 높인 구조다. 또한, 제품 사용 경험과 직결되는 뚜껑 열림 방식 역시 기존과 다르게 설계돼 편의성을 높였다.
린클은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4월 14일부터 공식 인스타그램과 브랜드 스토어를 통해 티징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프로모션에서는 이벤트가 함께 운영되고 있다.
아울러 출시 당일인 4월 21일 오후 7시에는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핫it슈’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프라임 S는 기존 제품의 강점을 유지하면서 디자인과 기능, 사용자 경험 전반을 업그레이드한 모델”이라며 “프리미엄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