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오공이 가정의 달을 앞두고 대규모 오프라인 할인 행사인 ‘2026 패밀리 고객감사 페스티벌 & 창고 오픈 세일’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손오공은 이달 26일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에 있는 자사 물류창고를 전면 개방한다. 이번 행사는 고객 감사와 소비자 접점 확대를 목표로 한 ‘체험형ㆍ콘텐츠 결합형 복합 페스티벌’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인기 완구와 피규어, 캐릭터 상품 등 다양한 제품을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기존 행사보다 상품군과 물량을 대폭 확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대표적으로 ‘드래곤 길들이기’, ‘개비의 매직하우스’, ‘SOK 라이트’, ‘레이지봇’, ‘엘오엘’, ‘미니벌스’, ‘다이노얼라이브’, ‘쿵야 시리즈’ 등 15개 이상의 브랜드 상품을 선보인다. 일부 제품은 정가 대비 최소 5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일부 상품은 균일가 및 한정 수량으로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할인 판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와 브랜드 체험 행사도 운영된다.
손오공 관계자는 “유아부터 키덜트족까지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와 함께 ‘꽝 없는 사은품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는 단순 할인을 넘어 고객과 직접 소통하고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체험형 이벤트를 지속해서 확대해 지식재산(IP) 기반의 브랜드 경험을 확장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