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기업공개(IPO) 추진종목 시세. (출처=38커뮤니케이션)
비상장 주식 시장은 하락 반전했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디지털 마케팅 전문업체 와이즈플래닛컴퍼니가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으로, 총 160만주를 공모할 예정이다
기업공개(IPO)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휴대용 엑스레이 장치 전문기업 레메디와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전문업체 덕산넵코어스가 전 거래일과 동일한 호가였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 종목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 전문기업 스트라드비젼은 1만8950원(-7.56%)으로 약세를 나타냈다.
증권금융 전문업체 한국증권금융이 호가 1만7750원(-0.56%)으로 하락 조정을 받았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기업 비바리퍼블리카는 6만3000원(-0.79%)으로 밀려났다.
플랜트 종합엔지니어링 건설업체 현대엔지니어링이 3만9500원(-1.25%)으로 내림세를 보였다.
여행, 여가 플랫폼 개발기업 야놀자와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는 호가 변화 없이 장을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