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상승 톱10] 서울 서초구 ‘래미안원펜타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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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1·12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용산구 ‘남산대림’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43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5억원(53%)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서초구 ‘래미안원펜타스’로 100억원에 실거래되며 9억원(9%) 올랐다. 3위는 송파구 ‘올림픽선수기자촌’으로 37억원에 거래되며 5억4000만원(17%)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용산구 ‘대우월드마크용산’이 25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22% 올라 4위를 기록했고 경기 성남시 ‘한솔마을6단지주공’은 10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72%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경기 성남시 ‘시범한양’, 서울 영등포구 ‘한솔마을5단지주공’, ‘당산1차금호어울림’, 경기 용인시 ‘죽전아이뷰’, 서울 강남구 ‘현대6·7차’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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