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움, 백화점 공동기획 프로모션 진행

(소프라움 제공)

구스 베딩 브랜드 소프라움(SOFRAUM)이 이른 기온 상승에 맞춰 백화점과 공동 기획한 ‘라이트셀 여름 구스 차렵이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소프라움은 최근 쾌적한 수면 환경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백화점과의 공동 기획을 통해 ‘라이트셀 여름 구스 차렵이불’ 프로모션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구스 베딩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라이트셀 제품은 여름과 간절기 사용을 고려해 설계된 구스 차렵이불로, 쿨러텍스 원단을 적용해 통기성과 쾌적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프라우덴 정품 헝가리산 80% 구스 다운을 충전해 가벼우면서도 포근한 사용감을 구현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여름철 기능성 침구를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백화점과의 공동 기획 프로모션을 통해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며 백화점별 단독 컬러 상품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한편, 소프라움은 모기업 TP(구 태평양물산, 대표 임석원)의 1984년 국내 우모 생산 경험을 기반으로, 우모 소싱부터 가공·생산·유통·판매까지 전 과정을 운영하는 구스 베딩 브랜드다. 2009년 론칭 이후 침구류를 생산해 왔으며 안전성 테스트를 통해 제품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TP는 글로벌 의류 제조기업으로 1972년 출범하여 1984년 국내 오리털 가공에 성공, 이를 국산화한 의류 및 다운 생산 전문 기업이다. 1990년 첫 해외 진출을 시작으로 5개국 19개의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TP리빙을 비롯해 5개의 계열사를 운영 중이며 올해 창립 55주년을 맞아 태평양물산에서 TP(티피)로 사명을 변경해 미래 100년을 향해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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