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킷헬스케어, 아르헨티나 연골재생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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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킷헬스케어 AI 기반 연골재생 플랫폼. (사진제공=로킷헬스케어)

로킷헬스케어는 아르헨티나 의료 네트워크 라보라토리오 바리파마(Laboratorio Varifarma)와 AI 연골재생 플랫폼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인접 국가인 파라과이에서의 성공적인 연골 재생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시장을 확장한 결과물이다. 로킷헬스케어는 이미 파라과이에서 입증된 연골 재생 치료 사례와 의료진의 신뢰, 환자 결과 데이터가 아르헨티나 시장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역할을 했다.

아르헨티나는 연간 15% 이상 성장하는 남미 2위 의료 시장이다. 현지 관련 관절염 환자군만 500만 명 이상으로 추정되는 고성장 시장이다. 로킷헬스케어는 이번 진출을 통해 현지 병원 네트워크에 즉시 진입하는 것은 물론 지속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플랫폼 수익 모델을 안착시켰다.

로킷헬스케어 관계자는 “이번 아르헨티나 계약은 한국에서 진행중인 연골 재생 임상 역량과 미국 제도 진입 추진, 그리고 남미의 빠른 상용화 성과를 하나로 묶는 전략적 연결고리”라며 “글로벌 전역에서 우리 플랫폼이 ‘재생의학의 표준’임을 입증하고, 손상된 조직을 본래 상태로 되돌리는 재생의 시대를 앞당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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