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맥스웰하우스’ RTD 브랜드 통합 리뉴얼

기사 듣기
00:00 / 00:00

▲맥스웰하우스 RTD 제품. (사진제공=동서식품)

동서식품은 맥스웰하우스 RTD(Ready-To-Drink) 제품의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하고, 브랜드를 통합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기존 서브 브랜드 체계를 ‘맥스웰하우스’로 통합해 일관된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패키지에는 리뉴얼된 브랜드 로고가 적용됐다. 맥스웰하우스 슬로건과 커피잔 아이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시각장애인 소비자의 제품 식별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요소도 더했다. 페트 제품 상단에 점자 표기를 통해 제품 유형을 손끝으로 구분할 수 있도록 했다.

리뉴얼된 맥스웰하우스 RTD 제품은 3월 말 페트 제품을 시작으로 순차 도입되며, 캔 제품에도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이번 점자 표기를 포함한 디자인 변경은 맥스웰하우스 브랜드를 기반으로 새로운 디자인과 로고를 적용해, RTD 커피 시장에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것”이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