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준. (사진제공=배럴엑스엔터테인먼트)
배우 고준(47)이 오늘 품절남이 된다.
5일 고준은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조현민과 가수 권필이 맡았으며 축가는 어반자카파가 부를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청첩장에는 “손끝만 닿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과 함께 세상을 그려가며 서로의 길이 되어주려 한다”라는 두 사람의 애정이 가득 담겨 훈훈함을 안겼다.
고준의 예비신부는 비연예인으로 정확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두 사람은 오래 알고지낸 지인 사이로 지난해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한편 고준은 1978년생으로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화’로 데뷔한 뒤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에 출연했으며 예능 프로그램 MBC ‘나 혼자 산다’에도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