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양상국, BTS도 이겼다⋯광화문 공연 날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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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놀면 뭐하니?' 캡처)

양상국이 월드스타 BTS를 이겼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서울에 상경한 ‘김해 왕세자’ 양상국과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양상국은 “‘쩐의 전쟁’ 방송 나갔을 때가 BTS 공연이 있던 날이다”라며 “이틀 전부터 BTS가 상위권을 꽉 잡고 있었다. 그걸 뚫고 내가 1위로 올라갔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8시 방송 나가니까 바로 내려갔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최근 영국의 찰스 왕세자 닮은꼴로 화제가 되고 있는 양상국은 “저도 프리미어 리그를 좋아한다. 과거에 손흥민 선수랑 사진도 찍었다”라고 의외의 친분을 드러냈다.

이어 “손흥민 선수가 독일 레버쿠젠에 있을 때 나를 초청했다”라며 “이젠 너무 월드 스타가 됐다. 손흥민이 올라가고 내가 내려가니 관계 유지가 안 되더라”라고 착잡한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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