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연합뉴스
1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426.24포인트(8.44%) 오른 5478.70에 장을 마치며 5거래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날 코스피 상승폭(426.24포인트)은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역대 코스피 상승폭 1위는 지난달 5일 기록한 490.36포인트다. 당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직후 코스피가 폭락한 뒤 이튿날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증시가 급등했다.
이날 지수는 전장보다 277.58포인트(5.49%) 급등한 5330.04로 출발했다.
개장 직후에는 유가증권시장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이후 한때 5272.45까지 상승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장중 다시 오름폭을 키웠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63.79포인트(6.06%) 급등한 1116.18에 장을 마치며 3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