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재난문자 발송

1일 오후 경기 고양시와 서울 은평구 일대에서 군 헬기를 이용한 항공작전이 예정돼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부터 3시 30분까지 약 30분간 군 헬기를 이용한 항공정찰 및 화물 수송이 진행된다.
비행 구간은 고양시에서 은평구 방향으로 이어지는 이동 경로로, 이 일대에서는 헬기 비행에 따른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
고양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항공대역에서 구파발역 구간 인근에서 소음과 함께 낙하물 사고에 유의해달라”고 안내했으며, 서울시 역시 “군 장비 수송으로 인해 헬기 비행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당국은 해당 시간대 외출 시 낙하물 및 소음에 대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