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유 배합비율 해명 및 충주 지역 치킨 기부 약속 등 화제

김씨가 28일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 게재한 5분여 분량의 BBQ 협업 영상이 공개 3일 차에 조회수 320만 회를 훌쩍 넘어섰다. 해당 영상에 달린 댓글만 1만9000여 개에 달하는 등 누리꾼들의 높은 관심이 쏠렸다.
'비비큐 홍보'라는 노골적인 제목과 함께 서울 송파구 문정동 제너시스BBQ 본사를 배경으로 한 이번 영상에는 윤홍근 회장이 직접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윤 회장은 자사 대표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의 개발 비화를 전하며, "신선도를 확인하기 위해 생닭을 직접 먹어보기도 했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또 "요즘 올리브유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소문이 있다"는 김씨의 질문에 "올리브유 가격이 일반 식용유보다 약 15배 비싸다"며 "100%는 아니지만 51%가량 올리브유를 사용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충주 학생들을 위해 치킨 1천 마리를 기부해달라"는 김씨의 제안을 선뜻 수락했다.
김씨는 이후 서울 시내 한 BBQ 매장을 찾아 직접 치킨을 조리하고, 고객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모습을 담기도 했다.
한편, 이달 초 첫선을 보인 김선태의 개인 유튜브 채널은 개설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159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끌어모으며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하고 있다. 앞서 20일 우리은행과 협업해 제작된 콘텐츠 역시 49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연일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