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폴리오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 3년 연속 특별배당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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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대표적인 월배당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인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에 대해 기존 월 정기 배당에 특별 배당을 더해 총 1%의 배당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타임폴리오만의 주주 환원 정책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는 평가다.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는 시장 주도주와 고배당주를 균형 있게 편입하는 액티브 배당 전략 ETF로, 상장 이후(2022년 9월27일 상장) 배당재투자 기준 누적 수익률 255.05%를 기록하고 있다. 이달 말에는 기존 월 정기 배당에 0.5%의 특별 배당 0.5%를 더해 총 1%의 배당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배당을 받기 위해서는 배당기준일(2026년 3월 31일) 이틀 전인 3월 27일까지 매수해야 하며, 배당금은 다음달 2일 지급된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관계자는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는 국내 ETF 시장에서 선구적으로 배당 정책을 3년 연속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특별배당은 연초 이후 달성한 ETF 성과를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확정 수익으로 환원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실제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의 수익률은 시장 대비 꾸준한 초과성과를 올리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3월 24일 기준) 해당 ETF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37.01%를 기록해 비교지수인 코스피 200지수 대비 0.43%포인트 초과 성과를 거두고 있다. 불안한 국제 정세로 인해 주식시장의 변동성 높아진 와중에도 견고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순유입도 꾸준해 연초대비 3000억원가량의 자금이 증가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우수한 운용 성과가 달성될 때마다 이를 투자자에게 즉시 환원한다는 원칙을 일관되게 유지하고 있다. 미확정 수익에 그치지 않고 투자자들이 즉각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수익 형태로 돌려준다는 의미다.

이번 특별 배당은 일회성이 아닌 타임폴리오만의 주주 환원 정책의 일환이다. 타임폴리오는 2023년 국내 ETF 최초로 특별 배당을 시행했으며, 이번 배당을 통해 3년 연속 특별 배당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더불어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의 특별 배당을 향후 펀드 운용의 핵심 원칙 중 하나로 정착되도록 할 방침이다.

김남호 타임폴리오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철저한 기업 분석과 전략적인 자산 배분을 통해 얻은 초과 수익을 투자자와 투명하게 공유함으로써 신뢰를 쌓고, 앞으로도 우수한 운용 역량에 기반해 안정적인 월배당과 성과 기반의 특별 배당을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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