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케이블 매설함 연기, 안전재난문자 발송…초기 ‘위험물 사고’ 안내도

▲[속보] 대전 유성구 작은내 수변공원 인근 위험물 사고 발생 (뉴시스)
대전 유성구 상대동 작은내 수변공원 일대에서 전력시설 사고로 당국이 접근을 통제하고 있다.
23일 유성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8분께 작은내 수변공원 일원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앞서 유성구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상대동 482-1 부근에서 위험물(화재·폭발·누출) 사고가 발생해 접근을 통제 중”이라며 주의를 당부한 바 있다.
이후 추가 안내를 통해 해당 사고는 전력케이블 매설함에서 발생한 연기로 확인됐다. 당국은 “이번 사고로 화재나 폭발, 가스 누출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