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KB장병내일준비적금'의 최고 우대금리를 상향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주택청약종합저축 계좌 보유 우대금리는 연 0.8%포인트(p)에서 연 1.0%p, KB국민카드(신용·체크·BC) 결제대금 출금 실적 보유 우대금리는 연 0.3%p에서 연 0.5%p로 각각 올랐다. 최고 연 3.0%p였던 우대이율 한도도 최고 연 4.5%p로 확대됐다. 또 'KB 유스클럽(Youth Club)' 내 밀리터리 클럽 서비스 이용에 동의한 고객에게는 연 1.0%p의 이벤트 금리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해당 상품 금리는 계약기간 15개월 이상~24개월 기준 기존 최저 연 5.0%~최고 연 9.0%에서 최저 연 5.0%~최고 연 10.5%로 상향됐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자산 형성과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금융·비금융 혜택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