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현장스쿨'에 참석한 투자상품·경영지원부문 박현동 부행장(앞줄 왼쪽 일곱번째)과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영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직무교육을 통해 직원 전문성과 내부통제 역량 강화에 나섰다.
NH농협은행은 18일 직원들의 금융직무 전문성과 금융사고 예방 역량을 높이기 위한 현장형 직무교육 프로그램 ‘NH현장스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H현장스쿨’은 기존 교육과정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영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실무 문제를 신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영업본부를 직접 찾아가 진행하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서울 용산구 농협은행 용산별관 내 ‘NH금융직무라운지’에서 수도권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에는 금융직무 전문가와 실무 경험이 풍부한 강사진이 참여해 직무 이론과 실제 영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금융직무 역량과 내부통제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해 정직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금융사고 제로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